우리끼리 톡

어이없어 진짜 유혜진    2014-03-13

제작년 겨울 이사하기 위해 이삿짐 센터에 전화를 했져 짐이별로없던지라45만에 이사하기로하고선 계약금걸고 기다렸어요 한달전에 미리계약한곳이구요 근데 짜증나게 당일날와서는 이사비를 이십 더주라는거에요 짐도없는데 용달하나더필요할것같다고ㅠ 전날술을 얼마나마니 쳐잡수셨는지 안줄거면 자기들 가버린다고 협박하네요 이사당일날 이러니 어쩔우없이 이십더 주고 했네요 다신 그이사업체엔 전화안하려구요 이삿날이 여유가있었음 딴데알아봤을텐데 ㅠㅠ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 400 bytes (한글 200자)
t*ve17 
2014-03-26 오전 12:26:13 답글쓰기
진짜 이사 업체를 정말 기가막힌곳 많아요. 저도 오만원 더 받아놓고는 무슨 일톤이 넘을 수 있다는둥 헛소리를 하면서 예약할때는 집에 와서 견적도 안보더니만 이사 전날 와서 일톤이니 뭐니 궁시렁대며 보고 가더라구요. 어떻게든 돈 더 받으려고.. 이사 당일에 일은 또 어찌나 꾀 부리면서 하는지, 포장이사랍시고 돈 받아놓고는 정말 불손한 태도로 느릿느릿 짐 옮기길래 시간 너무 오래걸리니 정리며 포장이며 다 제가했어요  
황*무지개 
2014-03-23 오후 5:39:55 답글쓰기
45만에 계약하고 20만원을 더 달라고 하면서 협박하는 업체들~ 무슨 배짱으로 저럴까요? 고소하자니 보복도 두렵고...어떻게 세상이 나쁜놈들만 활개치는 곳이 되어 버렸는지 모르겠어요. 온통 사기꾼들만 득실득실거리고...이사하는 날은 몸도 마음도 힘든데 저런 일까지 있으니 화가 나는군요.  
s*ywish 
2014-03-21 오전 9:40:25 답글쓰기
정말 못된업체가 한두군데가 아니네요..
기분좋아야할 이사날에 속만 상하고 정말 못되신분 망했을거에요  
드*곤라자761 
2014-03-17 오후 4:25:03 답글쓰기
이사하면서 이런 일 저런 일 다 겪다보면 별일이 참 많다느 걸 새삼 느낍니다.
비용도 문제지만 짐 옮기다가 파손되는 물품도 제대로 보상않해주는 경우도 많아요.
이사할 때 이것저것 꼼꼼히 살펴야겠어요.  
b*ss 
2014-03-13 오후 4:00:18 답글쓰기
이사 당일날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이사짐 센터의 횡포 때문에 정말 황당하셨겠군요... 요즘 이사업체의 난립으로 많은 분들이 피해를 본다고 하네요. 정말 인터넷 후기나 주변분들의 의견 등을 꼼꼼하게 확인 후 이사업체를 정해야 할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