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해서 처음 하는 이사..이사업체의 충격적 경험 | 냥냥잉 2014-03-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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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일 처음으로 부모님 품을 벗어나 독립해서 처음 혼자 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 업체가 너무도 끔찍한 경험을 하게 해주었네요. 처음 이사센터가 방문하기로 약속한 시간을 두시간이 넘겨도 오지 않아서 아침에 전화를 하니 이미 아침에 다른 곳을 한군데 더 뛰고 있더군요. 그리고 나서, 오전에 방문하기로 한게...점심 때 오더니... 이사를 하는데도 다른 곳에서 오는 전화를 계속 받고, 제 뒤에 바로 또 예약을 잡더군요. 그래서 제 짐 아직 다 옮기지도 않고, 시간약속도 어겼는데 어떻게 이럴수 있냐고 항의하니..여자 혼자라서 그런지 얕잡아봐서 그런지 저에게 욕설과 폭언을 마구 퍼붓더군요. 혼자서 도저히 안되서...결국 부모님을 부르고 경찰서 간다는 말까지 나오고 나서야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사업체 사장이 저희 부모님께도 욕설과 폭언을 하던데...정말이지 이사업체가 다 이런 곳이가 너무 충격적이고 끔찍했습니다. 정신없이 이사하는 와중에, 저금통과 몇가지 금붙이를 못챙겼었는데 저금통이랑 금붙이 몇가지도 사라졌더군요. 이사업체가 원래 대부분 이런가요? 내년에 다시 이사해야할 것 같은데..이사 업체가 너무 무섭고 싫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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