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집은 설렘을타고... | 허유진 2014-03-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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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으로 이사를 한다는건 항상 설렘을 동반하죠. 처음으로 내집을 갖는 설렘은 잊을수가 없네요. 새로 입주하던 그 기분은 어떻게 말로 설명할수 있을까요 모든걸 새로 장만하고 새것냄새 물씬나던 그때 그기분이 아련히 생각납니다. 새벽부터 힘들어도 다 정리하고 나서 진짜 내집이다 생각이 들때의 그 기분과 완벽하진않지만 진짜 보금자리를 찾았다는 생각에 무척이나 기뻤죠 점심에 시켜먹던 자장면과 탕수육의 맛도 있을수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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