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새집은 설렘을타고... 허유진    2014-03-11

새집으로 이사를 한다는건 항상 설렘을 동반하죠.

처음으로 내집을 갖는 설렘은 잊을수가 없네요.

새로 입주하던 그 기분은 어떻게 말로 설명할수 있을까요

모든걸 새로 장만하고 새것냄새 물씬나던 그때 그기분이 아련히 생각납니다.

새벽부터 힘들어도 다 정리하고 나서 진짜 내집이다 생각이 들때의 그 기분과 완벽하진않지만

진짜 보금자리를 찾았다는 생각에 무척이나 기뻤죠

점심에 시켜먹던 자장면과 탕수육의 맛도 있을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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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s 
2014-03-31 오후 2:37:53 답글쓰기
이집, 저집 전세로 살다가 첫 내집을 마련하는 그날은 집의 모든 것이 소중하고 예뻐보이기까지 한 그때의 생각들이 며칠동안 행복한 기분을 정말이지 잊을 수가 없네요. 첫 집 마련때의 그 기분을 잊지말고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바랄께요.  
허*진 
2014-03-24 오전 12:18:15 답글쓰기
짜장면, 새집, 청소, 새로운 슈퍼, 새새새새.모든게 새롭죠 ㅎ  
갈*! 
2014-03-24 오전 12:15:20 답글쓰기
짜장면 먹고 싶어요~... 이삿날 그 맛 은!!  
허* 
2014-03-24 오전 12:11:48 답글쓰기
곳곳에 새로운 것들과 함께 할때 더욱 설렘이 커지는 것같아여....  
z*fak 
2014-03-24 오전 12:09:27 답글쓰기
제목 그자체가 이사를 말하는 것 같아요.  
요*조리 
2014-03-17 오후 7:14:17 답글쓰기
제목이 너무 좋네요~ 정말 설렘이 가득한 새집입니다. 뭐든지 잘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우*집용 
2014-03-17 오후 7:10:35 답글쓰기
이사는 너무 힘들어! 하지만 정말 행복한 기억이기도 하죠!  
민*네집 
2014-03-17 오후 7:05:24 답글쓰기
정말 어디가 맛있는지 모르는 새동네의 자장면과 탕수육!
그맛아직도 저도 기억이 나네요!  
드*곤라자761 
2014-03-17 오후 4:35:36 답글쓰기
저도 내집 마련해놓고 이사하기 전날 한숨도 못자고 아침 댓바람부터 정신없이 설쳤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 생각하면 지금도 기분이 좋아요.  
태*니엄마 
2014-03-12 오후 3:27:41 답글쓰기
이사오기 전 저도 자장면과 탕수육을!!! 그 기분 알것 같아요^^   
이*길 
2014-03-12 오전 11:38:47 답글쓰기
이사하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