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댁3분거리로 ㅠ ㅠ | xiumin 2014-03-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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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서울에 집을 구해주신다더니 결국 시댁에서 10분 거리에 집 구해놓고 여기서도 직장까지 다닐수 있다며 시어머니는 말씀하셨다...데리고 살고 싶은데 그나마 나를 위해 구해주셨다며 ㅠ.ㅠ 3번이나 재계약을 하고 살다가 이번에 조금 큰집으로 옮기고 싶다했더니 바로 코앞으로 알아보시고 바로 계약을 하게 만드시네 ㅠ.ㅠ 이래저래 불편한 점이 생겼지만 내집이 생겼다는 것으로 덮으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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