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에 드는 집 나올 때까지 무작정 기다린다.. | 정우희 2014-03-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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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층간소음에 무지 심하게 시달린 트라우마를 겪은지라.. 무작정 마음에 드는 정남향 탑층이 나올 때 까지 기다리는 중 입니다..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게 앞도 트였으면 좋겠습니다.. 단독주택을 이사를 가려고 집을 보러도 다니고 집 짓는 건축 사무실도 찾아 다니고.. 했지만.. 방범 문제 때문에 주택은 좀 무서워 결국 포기 하였네요... 요즘은 탑상형으로 꺽어서 지어서 조망만 고려 해서 남향이 별로 없네요.. 그렇다고 연식 오래 된 아파트는 리모델링 할 생각 하니 머리 아프고.. 새로 분양 하는 곳.. 지은지 2년 정도 되는 아파트 찾아 삼만리.. 직장도 고려 해야 하니 ... 그렇다고 대충 이사 가면 결국 만족 못해 또 이사 생각 날 거 같아.. 마음에 드는 아파트 나타날 때 까지 무작정 기다립니다... 그래도 희망은 있네요.. 마음에 드는 집 언젠가 나타나겠지... 조만간 나타나겠지...하며 기다 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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