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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집 나올 때까지 무작정 기다린다.. 정우희    2014-03-10


저는 층간소음에 무지 심하게 시달린 트라우마를 겪은지라..


무작정 마음에 드는 정남향 탑층이 나올 때 까지 기다리는 중 입니다..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게 앞도 트였으면 좋겠습니다..


단독주택을 이사를 가려고 집을 보러도 다니고

집 짓는 건축 사무실도 찾아 다니고..

했지만.. 

방범 문제 때문에 주택은 좀 무서워 결국 포기 하였네요...


요즘은 탑상형으로 꺽어서 지어서 조망만 고려 해서 남향이 별로 없네요..


그렇다고 연식 오래 된 아파트는 리모델링 할 생각 하니 머리 아프고..


새로 분양 하는 곳.. 지은지 2년 정도 되는 아파트 찾아 삼만리..


직장도 고려 해야 하니 ...


그렇다고 대충 이사 가면 결국 만족 못해 또 이사 생각 날 거 같아..


마음에 드는 아파트 나타날 때 까지 무작정 기다립니다...


그래도 희망은 있네요..


마음에 드는 집 언젠가 나타나겠지... 조만간 나타나겠지...하며 기다 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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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산타페 
2014-03-20 오후 6:47:32 답글쓰기
주택 살 땐 몰랐는데 아파트는 층간소음이 있더라구요
아파트가 편리하고 따뜻하고 좋은데 요놈의 층간소음이 뭔지..
아래 윗집 잘 만나는게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마음에 드는 집 잘 구하시길 바래요~  
드*곤라자761 
2014-03-17 오후 4:49:30 답글쓰기
층간 소음 때문에 저희도 고충이 많아 이사를 하려고 해도 개인주택을 얻자니 청소하고 관리하기가 쉽지않고 아파트로 가려고해도 층수 문제 때문에 고민이고... 참 답이 잘 안나오네요.  
테*토 
2014-03-11 오후 4:23:34 답글쓰기
와~ 저랑 같은 분이시네요
저두 층간소음 시달려서 탑층만 찾아다녀요
로열층이 팔때는 좋다고 하지만 실제로 살 때는 층간소음 때문에 힘들더라구요
아파트 방음 좀 잘 되게 잘 좀 지었으면 좋겠어요  
마*나타 
2014-03-11 오후 4:14:05 답글쓰기
저두 다음엔 남향 탑층 가려구요
층간소음은 아파트의 숙제인거 같아요
단열 잘 되고 주택 보다 우풍 없어서 겨울이 긴 우리나라는 아파트에 사는 것이 최선이죠
위에 사람 사는 이상 조용하기는 힘든 거 같네요
저도 남향 탑층 기회 되면 사려구요  
s*ng1 
2014-03-11 오후 4:07:42 답글쓰기
예전엔 기피 대상이었던 탑층이 요즘은 층간소음으로 인기가 높아지네요
예전 아파트는 탑층,, 그러면 수압도 낮고 해서 모터 돌리고 춥고 덥고 해서 비선호 했는데
요즘 짓는 탑층은 다른 층에는 없는 단열재 쓰고 외벽에도 단열재 쓰고 해서
동생이 사는데 너무 만족해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탑층은 꼭 남향이 최고이더라구요 여름엔 층 높아 바람 잘 불고 겨울에는 해가
오래 깊숙히 들고... 한번씩 동생네 집에 가면 좋네요
  
b*ss 
2014-03-11 오전 12:53:09 답글쓰기
내 환경에 맞는 집을 찾기란 여간 힘들지 않네요. 아이들 학교, 직장과의 교통관계, 집의 상태, 인근 생활환경 등... 이 모든 조건을 맞추기는 역부족이지만 그래도 발품팔아 찾다보면 언젠간 나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