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니아카 로 이사하던 시절 김상규    2014-03-10
어린시절 아버지가 앞에서 끌고 아들,딸 들이 뒤에서 밀고 이사을 하던시절이 생각나네요. 어머니는 내키 두배만한 이불을 머리위에 올리고 양손에는 또다른 보따리을 들고 가던 어머니 그당시 거의달인수준이라고 표현 해야... 이사 풍습이 생각나네요 .


/ 400 bytes (한글 200자)
드*곤라자761 
2014-03-17 오후 4:54:47 답글쓰기
동네 어귀까지 이삿짐 들어다주고 잘 가라고 손 흘들어주면 다시 못볼 사이도 아닌 데 왜 그리 눈물이 나던지...  
b*ss 
2014-03-11 오후 1:05:26 답글쓰기
예전에는 가족, 주변 이웃분들이 리어카로 이사짐을 나르고 했었는데, 이제는 거의 포장이사를 통해 이사를 하네요. 그 당시 이사는 이웃과 동네 친구들과 이별로 슬픈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그때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