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할때 파손처리 어떻게 해야하나요?? | 채연채민사랑 2014-03-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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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5일에 경기도에서 인천으로 이사했는데 작은집에서 큰집으로 이사하니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힘든줄도 모르고 이사를 했죠 이사하는중에 구입한지 3개월 된 5단 서랍장에 뒷판이 부셔져 있는걸 발견하고는 말 안하고 있었는데 이사하시는 분들이 끝날때까지 말씀을 안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다하셨다고 가신다고 하길래 왜 파손에 대해서는 얘길 안하시냐고 했죠 몰랐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사하는 날부터 싸우기도 해서 그냥 좋은맘으로 테이프로 붙혀줬으니 그냥 넘어갔는데 저녁에 장농을 보니 장농문이 열리지않는거에요. 그래서 이사하신분께 전화드려서 장농 수평 안맞쳤다고 오시라고 했더니 오셔서 맞춰주고 가셨어요. 커텐도 달려있던거 한개도 안달아 주셨다고 했더니 다음날 다시 오겠다고 하시더니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해주세요 했죠.. 다음날 세탁기를 사용하려고 하니 물이 세는거에요.. 전자피아노 코드선은 온데간데 없고했더니 한꺼번에 처리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집안 정리를 하면서 확인했너디 아이방 장농이 뒷판이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금이 가있는거에요. 이젠 점점 화가나더라고요. 말도 없이 그냥 갔다고 전화해서 몰라했더니 지금까지도 연락도 없고 온다고 하더니 오지도 않고 있어요... 어찌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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