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이사할 때 두고 오는 아쉬운 것들 분이    2014-03-03

집을 넓혀가는 기쁨은 너무나 크지만

어쩔수 없이 두고가야 하는 아쉬운 것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그중 첫번째는 바로 벽 한켠에 아이들의 키를 쟀었던 흔적들 입니다.

그걸 고대로 가져갈 수도 없고

아이들이 자라는 걸 느낄 소중한 기록인데 어쩔 수 없이 두고 가니 너무너무 아쉬웠었습니다.

그리고 추억이 담겨 있던 놀이터와 학교 등등의 나만의 핫플레이스들도 너무나 아쉬움이 가득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쩔 수 없이 두고아는 아쉬운 것들이 있으셨나요?

어떤게 있었는지 함께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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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이 
2014-03-31 오후 6:23:49 답글쓰기
이사는 설렘과 동시 아쉬움도 크죠^^  
허*진 
2014-03-24 오전 12:17:29 답글쓰기
우리아이들 어렸을 적 흔적들ㅎ 새집에 낙서하는 건 싫었지만ㅎ 그런걸 막상 두고오려니 아쉽더라구요 ㅎ  
갈*! 
2014-03-24 오전 12:14:38 답글쓰기
추억의 다른이름.. 고향... 떠나올때 넘 아쉬웠어요.. 그땐 넘 어려서 더 그랬었던것 같지만요..  
허* 
2014-03-24 오전 12:10:57 답글쓰기
어릴적 자라온 고향 같은 곳을 떠날땐 더 아쉬우어요.  
z*fak 
2014-03-24 오전 12:08:48 답글쓰기
이사라는거 정말 이별임과 동시에 새로운 시작인듯해네영 ㅋ
  
허*진 
2014-03-17 오후 7:16:17 답글쓰기
이사할 때 놓고 온 추억이 너무나 많아요.
이젠 집 바로 앞 친구는 없어요.  
우*집용 
2014-03-17 오후 7:12:09 답글쓰기
아이들의 성장 만큼 기분좋은게 없죠. 정말 그걸 놓고 오는게 아쉬웠어요  
민*네집 
2014-03-17 오후 7:07:25 답글쓰기
키재기! 저희 집도 벽 한켠에 수많은 금들이 머물었어요! 지금은 없지만 볼때마다 일년에 얼마씩 컸나 알아볼수 있는 한눈에 보이는 그냥 딱! 보기좋은 성장그래프였어요~  
냐* 
2014-03-10 오후 4:40:56 답글쓰기
요거 키재기.. 진짜 급생각나네요 나어렸을때도 벽에다 키쟀는데 몇월며칠 하면서 써놓고 ^^ 그거생각하면 지금사는집에서 오래오래살아야겠어요 ^^;;;;   
요*조리 
2014-03-04 오전 11:56:17 답글쓰기
학창시절 친구들과 근거리에 살아서 좋았는데 이사오면서 헤어지게 되어 너무나 아쉬웠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