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이사라는 힘든 작업 파란보라    2014-03-03

웬만하면 이사 안하려 하죠...

그런데 상황이 닥치다 보면 이사를 하는건데....

 

이사집 사람들 불친절하고 물건 슬적하고 나몰라라 하는거....

물론 우리 책임일지도 모른다 생각은 하지만....

말도 안되게 어느 지정 장소 물건만 쏠랑 없어진다는게....

 

처음엔 우리가 잘못인가 했는데~

한번은 할머니댁 이사를 하는데 우리 물건은 없어지고 남의집 물건이 왔더라고요...

황당....ㅡㅡ;;

 

이사집에서는 우린 모른다 라는 말만 하더라고요...

정말 이사할때 남편과 팀을 이뤄서 담당구역을 정해 꼼꼼히 살펴봐야 할꺼같아요.

귀중품은 꼭 미리 차에 보관하던지 친정이나 시댁에 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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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s 
2014-03-04 오후 8:18:28 답글쓰기
이사한다는 자체가 스트레스네요. 요즘은 거의 다 포장이사를 하지만 마찬가지로 신경이 많이 쓰여요. 저도 포장이사 하면서 식사나 음료수 사먹이면서 이삿짐 잘 옮겨달라 부탁하지만 물건 없어지고, 전자제품 부서지고, 짐을 엉망진창으로 쌓아두고.... 그래서 이사하면 귀중품 미리 챙겨야 되고 이사 후 전자제품이나 가구 상한 것 없는지 꼼꼼히 챙기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