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카메라가 귀하던 시절의 졸업식 갈마!    2014-02-24

일회용카메라 하나 사가지고 갔었어요.

카메라가 고장나가지고 결국 대안은 일회용카메라를 사가지고 갔네요

너무 아쉬워서

카메라 찍어주시는 아저씨에게 거금들이고 몇장의 사진을 찍었는데

머 생각처럼 맘에 쏙 들지는 않더라구요.

대학생 졸업은 온가족의 기쁨이라.

온가족이 찍은 가족사진이 아직도 방한켠을 차지 하고 있네요

그때의 카메라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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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2 
2014-02-25 오전 12:20:29 답글쓰기
꼭 필요할때 없었던 카메라 비싸도 일회용 카메라 사서 잘 썼었던 기억이 나네요  
요*조리 
2014-02-24 오후 1:28:37 답글쓰기
아^^
정말 추억에 젖어들게 하는 일회용카메라네요
작은 사진으로 저의집 문갑위에 올려져 있습니다.  
분* 
2014-02-24 오후 1:26:58 답글쓰기
사진이 귀하던 시절
그래도 졸업식 필수 아이템은 카메라 였습니다.
그만큼 졸업식의 의미가 컸었어요  
z*fak 
2014-02-24 오후 1:25:34 답글쓰기
와 정말 추억의 아이템입니다.
앨범가득 사진이었다면 요즘엔 하드 가득 사진이네요!  
민*네집 
2014-02-24 오후 1:23:31 답글쓰기
사진밖에 남는 것 없더라구요.
집안의 장녀라 그런지 외가쪽에서도 친가쪽에서도 모두 오셔서 축하해주셨더군요.  
엉*이 
2014-02-24 오후 1:21:21 답글쓰기
전 참 풍족한 세대이네요.
요즘은 카메라가 너무 흔해서 그런지 사진사아저씨들도 생활이 많이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허*진 
2014-02-24 오후 1:19:09 답글쓰기
저는 일회용 카메라 초등학교 때 썼었어요. 대학생 때는 카메라는 있었지만 좋은 카메라를 가진 아저씨게 돈주고 삿던 기억도 있어요~  
쿠* 
2014-02-24 오후 1:16:54 답글쓰기
참 오랜만이네요. 저 카메라
맞아요. 요즘은 모두가 파파라치인 시대이지만 그땐 카메라가 너무나 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