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졸업식 때 인생의 갈림길이 살짝 갈리는 듯 해요..~ | sung1 2014-0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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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졸업식 이후로 인생의 갈림길이 살짝 갈리기 시작 하는 거 같습니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갈 때 인생의 방향이 정해지는 시작인 거 같습니다 시내 인문계 고등학교 가는 애들.. 시외 입문계 고등학교 가는 애들.. 상업계 고등학교 가는 애들.. 공업고등학교 가는 애들.. 농업고등하교 가는 애들.. 중학교 때 까지만 해도 애들이 고만고만 다 똑같아 보였는데.. 뿔뿔히 제각기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친구들.. 친한 친구가 함께 인문계를 가지 않고 집안 사정 때문에 상업계 고등학교를 갔는데 그게 그렇게 아쉽더라구요.. 함께 대학 진학 준비 하는 인문계 갔으면 좋았을텐데.. 하면서요.. 중학교 졸업식 때 서로 배정 받은 고등학교 얘기 하면서 다른 학교 가는 친했던 친구들이랑 헤어짐이 아쉬웠던 그 시절이 떠오릅니다.. 그 때 그 친구들 지금쯤 다 어른이 되어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 있겠죠 중학교 때 친구들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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