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학교'로써의 마지막 졸업식 | 올망이엄마 2014-0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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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대들이야 초등학교라는 이름이 익숙하지만 30대 초반 이후의 세대들에겐 '국민학교'라는 이름이 익숙할겁니다 교가도 "~~ 국민학교"로 끝나곤 했죠 국민학교라는 이름이 유지된게 1995년까지... 1996년 3월 1일자로 국민학교라는 이름이 일제의 잔재라는 이유로 초등학교로 바뀌게 됩니다 제가 기억하는 초등학교의 졸업식은 졸업식 노래와 꽃다발, 짜장면, 추운겨울 그리고 국민학교로써의 마지막 졸업식이라는게 생각나네요 지금의 세대들이야 초등학교라는 이름이 그리움의 이름이겠지만 저에겐 일제의 잔재이긴 하지만 6년동안 함께한 국민학교라는 이름이 그리움의 이름입니다 회원님들도 국민학교라는 이름으로 졸업하신 분들 많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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