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식과 엄마 | 정상훈 2014-02-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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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졸업식에는 엄마하고만 함께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버지는 입학식이나 졸업식에는 오시지 않으셨었죠 일하느라고 바쁘셨는데 나중에는 당연하다는듯이 생각이 되더군요 조금 일찍 돌아가셨지만 그래도 그런 시간이 기억에 남는게 없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내일은 우리 큰놈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할려고요 아이가 셋인데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가급적 안빠질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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