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의 국민학교 6학년~ | 범생러브 2014-0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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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참 많다..6학년 어느정도 알것도 많은 나이이면서 사춘기도 오기시작했던 나의 6학년... 부끄럼이 많아서 많은 친구들과의 교류보단 소중한 친구 몇명만 친하게 지냈던게 속이 상하기도했었는데 7년후 한창 유행이었던 아이러브스쿨로 인해 다시 뭉친 6학년 친구들... 졸업후 7년 만의 만남이라서 어찌나 설레이고 좋던지~~ 졸업하고 친구들과 같이 너무 어려서 짜짱면은 먹지못했지만 꼭 다시 성인이 되어서 만나고 싶고 늘 그리웠던 우리시절 국민학교 친구들!~~~ 졸업은 아쉬움과 허무함이 가끔 남지만 새로운 시작이기도 하지만... 나의 졸업중 초등학교 졸업이 가장 기억이 많이 남는다 왕따없던 시절 너무 즐겁게 배드민턴치고 서로를 보고 해맑게 웃어주던 친구들 성인이 되어서도 같이 교류하고 언제나 도움을 주는 나의 친구들.. 내가 결혼전엔 몇년의 한번씩 같이 여행도 가고 허물없이 30대까지 지냈는데 아무래도 결혼후 경조사 후엔 보기가 힘들어졌다.술한잔 기울이고 싶을때 전화해서 나와~~한마디면 같은동네 친구들이라서 언제든지 나왔던 친구들 졸업했지만 이렇게 가끔씩이라도 안부묻고 만날수있는 친구들이 있어서 그립다~~ 다들 잘 지내고있지? 아이들 크고 어느정도 내 삶이 있을때 또 다시 만나자 친구들아... 졸업했지만 다시 만날수있는 친구들이 있는 지금 나는 행복하고 그립고 다시 만날때마다 졸업은 했지만 다시 초등학교때로 돌아간듯 신나게 놀수있는 그 시절이 많이 그리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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