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눈물의 초등학교 졸업식 김광희    2014-02-12

벌써 20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초등학교 졸업식..


중학교에 올라가도 집 근처에서 매일 볼 수 있는 친구들인데도, 

그 땐 얼마나 서럽던지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던 졸업식이었죠.


선생님과의 작별, 친구들과의 작별...

졸업하고도 자주 보자는 말을 항상 하곤 했지만

결국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가면서 연락이 뜸해지고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초등학교 때의 추억들은 항상 잊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요즘에도 초등학교 건물을 보면 옛 추억이 새록새록 살아나네요



/ 400 bytes (한글 200자)
김*희 
2014-02-15 오전 10:32:34 답글쓰기
맞아요 스승의 은혜 부르면서 눈물을 뚝뚝  
하*미 
2014-02-13 오후 3:13:17 답글쓰기
하나 울면 다들 따라 울면서 스승의 은혜를 불렀던 생각이 나네요  
k*love 
2014-02-12 오후 11:43:48 답글쓰기
학교가 파란빛깔로 멋지네요.
저도 학교에 찾아가서 옛날 추억을 떠올려보고 싶네요  
이*희 
2014-02-12 오후 11:15:51 답글쓰기
저도 옛 생각이 저절로 나네요~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