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의 졸업식(중학교) | 내지키미 2014-0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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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중학교졸업한지 까마득하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미안하기도 하고 서로 오해로 인해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당시만 해도 왕따가 있었는데 유독 한 아이가 친구들을 왕따를 시켜서 보기 안쓰럽게 생각했던 친구들끼리 모여서 그 친구를 왕따를 은따를 시켰었습니다. 왕따를 시켰던 친구는 계속 우리한테 접근해 왔었지만 우리 친구들은 그 친구를 멀리했었죠 그러나 졸업 정확히 말하자면 중학교2학년에서 중3으로 올라갈때 서로 사과하면서 엉엉 울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 후론 이런 일도 없었고 그 친구도 미안하다고 후회를 많이 하더라구요. 은따도 당하는것도 힘들지만 하는것도 힘들었던터라 정말 서로 많은 얘기를 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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