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박눈 내리던 졸업식.. | 콜리맘 2014-0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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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5년도 더 되었네요.. 함박눈이 졸업을 축하해주는 듯 했어요. 그땐 우산도 안쓰고 눈을 맞아야할것 같아서 친구들이랑 꽃다발과 졸업장을 들고 눈을 맞으면서 운동장을 활보했었죠..ㅎㅎ 그 친구들도 벌써 어른이 되어 시집을 가고 애기엄마들이 되어있네요^^ 아직도 2월쯤 내리는 함박눈은 그날의 졸업식을 떠올리게 해줘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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