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졸업식! | 민희네집 2014-02-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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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우리 시절에는 끈끈함이라는게 있었던 것 같아요. 눈물바다가 될 정도로 졸업식에서 눈물을 펑펑 쏟았었어요. 근데 요즘 아이들 졸업식 가보면 연신 싱글벙글. 선생님과 특별한 인사도 없이 헤어지기도 하더라구요. 우리때는 선생님과 친구와 이별이 아쉬워서 연신 울기만 했던 기억이 나요. 그때는 왜이렇게 슬펐는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동네 친구이고 같은 학교 진학하는 친구들도 많았는데 말입니다. 이별이라는 단어 하나에 감성적이었던 그 때 그 시절이 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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