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나주 대방노블랜드 아파트 사람들 모여라~ 행복천사 수진이    2014-01-26

어제도 오늘도 그제도 택배를 가지러 가니 경비실에 발 딛을곳도 없이 택배가 한가득이더라구요~

추우신지 경비아저씨들 세분이서 이야기를 나누시는 그와중에서도 저희집 택배 6개를 찾아주시면서

껄껄 웃어주시던 경비 아저씨들 항상 감사드리구요~찾아오면서도 입가에 미소가 ^^

아참 저희 어머니 사시는 나주 호반리젠시빌 경비아저씨들도 정말 좋아요~나주 경비아저씨들은 인심으로 뽑나봐요~^^

나주시에 있는 아파트 모든 이웃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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