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공감해주세요] 뽑기, 달고나의 추억 이문규    2013-12-26

문방구 앞에서, 동네골목길에서


소다와 설탕을 섞어 끊여서 만들어주던 뽑기 아저씨~


그 뽑기모양대로 떼어내서 가져가면 하나를 더 주셨던 기억이....


지금도 가끔 보이지만 옛날만큼 보기가 쉽지는 않네요.


더군다나 추억의 맛으로 사먹어도 그 앞에서 모양대로 뜯고있는 풍경은 거의 없어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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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 
2013-12-28 오후 3:37:47 답글쓰기
그 때 50원이면 사먹었어요. 집에서도 만들고 그 땐 왜 그리 맛있었느지 모르겠어요.
모양 뽑아서 한개 더 먹으려고 심혈을 기울여 뽑고 그랬었어요.  
짱*2 
2013-12-28 오전 11:33:50 답글쓰기
집에서 달고나 해먹어 봤는데 길거리에서 파는 그맛이 안나요 뽑기 모양대로 정말 집중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풍*소리 
2013-12-26 오후 5:19:07 답글쓰기
달달한 달고나를 하나 먹고 싶어서 조바심 치던 그때가 기억나네요~  
c*o8 
2013-12-26 오후 1:47:10 답글쓰기
국자에 설탕을 잘 녹인 다음..소다를 넣으면 뽀얗게 되면서 부풀어 오르던 달고나..
그대로 굳히면 말캉말캉 달고나 케잌이 되던..
달달한 내 어린 날의 추억..^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