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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추억의 뽑기와 달고나를 아십니까? 카타리나81    2013-12-26

초등학교 세대보다 국민학교 세대들이 더 친숙하죠

늘 학교가 파하면 학교앞 문구점에 모여 달고나와 뽑기를 한번쯤은 다 해보셨을꺼라 생각합니다.

저는 50원이면 뽑기 한번씩 했었던거 같은데.. 제 연배보다 많은분들은 아마도 10원씩이였죠 ㅎ

운이 좋으면 팔뚝만한 설탕맛 나는 붕어 엿(?)을 들고 세상을 다가진 기분으로 집으로 향했던 그시절...

달고나  하고 아쉬우면  집에와서 엄마몰래 국자에 만들어먹어 태웠다 혼나던 그시절..

아. 학교옆에 아이들 4,5명이 탈수 있는 방방이도 생각나는군요

그건 요금이 비싸서 용돈이 모잘라 늘 저는 바라보고만 했었는데....

요즘에선 모든것이 풍족해서 요즘아이들은 이런모습들 잘 모를테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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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 
2013-12-31 오후 4:47:39 답글쓰기
저와 연배가 비슷하신 듯.. 저도 50원이었고요. 아주 어렸을 때 5-6살 때에는 20원 이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작은 구멍가게에서 싸게 팔았어요. 지금 가봤는데 다 헐리고 없었어요. ㅜ.ㅜ  
박*형 
2013-12-29 오후 10:56:33 답글쓰기
ㅎㅎㅎㅎ 진짜 뽑기와 달고나의 추억~~~ 지금은 이런 간식 거리가 없어서 너무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