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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기념우표 사려고 줄 서던 기억 창가의제라늄    2013-12-26

예전엔 왜 그렇게 우표를 모았었는지..


무슨무슨날이면 국가에서 기념우표를 발행해


한정판으로 판매했었고,


그걸 사려고 우체국 앞에 가 줄도 서곤 했었지요..


한 장이 아닌, 세트로 사서


그게 훼손될까봐 비닐로 씌워 다시 우표수집책에 끼워두곤 했는데...


 


나중에 팔려고 보니


거의 가격도 안쳐줬는데,


그 땐 왜 거기에 그렇게 열중했던가 모르겠어요..


요즘도 우표 모으는 분들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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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 
2013-12-31 오후 4:50:32 답글쓰기
우표 집에서 같이 모아서 취미에 우표수집이라고 하고 그랬어요. ^^ 문방구에서 특이한 우표 사 모으고 그게 보람이었는데 그 우표수집책을 이사하며 버렸는지 이젠 없네요.   
절*행운아 
2013-12-31 오전 12:29:05 답글쓰기
저도 별짓을 다해서 구매했는데 이사하면서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ㅎ  
짱*2 
2013-12-27 오전 3:40:26 답글쓰기
맞아요 우표모으기가 센세이션인적이 있었죠 싸고도 그림이 이뻐서 자기 만족으로 모았던 기억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