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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벽돌크기만했던 옛날 카폰 창가의제라늄    2013-12-26

아마도 80년대 중반쯤에 카폰이 처음으로 나왔던 것 같아요.


당시에 200만원이란 말을 들었던 것 같은데..


일반인 월급이 몇 십만원이던 시절이니


어마어마한 가격이었던 셈이지요.


부자 사장님들이 차 안에서 그 큰 벽돌만한 폰을 사용하던 모습을


드라마에서나 봤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무선은 아니었던 듯하고,


아마도 차량에 유선으로 연결됐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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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 
2013-12-31 오후 4:51:36 답글쓰기
맞아요. 그 때 광고 지금 보여주는 텔레비젼 프로를 보았는데 너무 웃겼어요. 무전기 만한 핸드폰..
이제는 거의 전국민의 필수품이 되어 버렸어요.  
힘*우깡 
2013-12-26 오후 5:55:11 답글쓰기
차량에 유선으로 연결되었던거 맞구요...구형 그랜져 차량에 많이들 장착했었죠. 하지만 지금의 휴대폰처럼 어느곳이든 빵빵하게 터지는 기술은 아니였었죠.
90년대에 처음으로 휴대폰을 구입했는데, 그때 구매한 휴대폰이 '걸면 걸리는 걸리버~' 였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