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공감해주세요] 장의차를 보면 재수좋다던 속설 창가의제라늄    2013-12-26

지금도 그런 속설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예전엔 장의차가 지나가는 것을 보면 재수가 좋다는 말이 있었어요.


아마도 불쾌해하지 말라고 일부러 퍼뜨린 말 같긴 한데...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가 화장장으로 통하는 대로와 가까워서


하교길에 장의차를 종종 봤었네요.


웬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분좋은 예감을 갖곤 하던


(결국 아무 일도 없었지만)


그 시절이 떠오르는군요.


 


지금도 화장장 가는 길목에 사시는 분들은


그러실까요?



/ 400 bytes (한글 2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