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공감해주세요] 등교길 꽉찬 버스,, 탁좋아    2013-12-25

중,고등학교 등교시간 기다리던 버스, 너무 사람 많아 억지로 비집고 들어가고,내리기도 힘들던 버스,문에 가까스로 매달려 가던 버스,매일 같은시간 버스타던 짝사랑 여학생,ㅎ  그떼가 넘 그리워요,,아 내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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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 
2013-12-31 오후 4:53:12 답글쓰기
짝사랑은 없었고요. 등학교길에 붐비던 버스가 생각나요. 앉는 것은 정말 드문 일이었어요.
어쩌다 앉았는데 노인분이 타시면 너무 고민했었어요.  
절*행운아 
2013-12-30 오전 2:01:31 답글쓰기
사람이 워낙 많아서 차장누나가 문이 안 닫힌상태에서 출발하면 운전기사 아저씨가 차를 한쪽으로
쏠리게 해서 문을 닫겠끔했죠? ㅋ 근데 그때나 지금이나 만원버스는 여전하지요? 왜일까요?
부익부빈익빈때문에? 슬프네요  
창*의제라늄 
2013-12-26 오전 5:36:57 답글쓰기
버스 속 짝사랑 여학생이 드라마나 광고에만 나오는 게 아니었군요..
대롱대롱 매달려 타던 등굣길 버스가 저도 생각납니다.
타기만 해도 성공이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