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공감해주세요] 추억의 동딱지를 아시나요~~ 귀여운 악녀    2013-12-25

 

예전에는 문방구에 가면 싸게는 10원부터 100원까지 동그란 종이 딱지를 참 많이도 샀었네요..^^

 

참 그게 놀이방법이 많아서 남자 아이에게는 딱지가 소중했는데 말입니다...

 

얼마전 아들놈을 데리고 문구점에 갔었죠....

 

고무 딱지를 팝니다...딸랑 1개에 500원 입니다.

 

초등학교에 가면 그 고무딱지안에다가 100원 동전을 넣어서 따먹는다고 하네요...

 

씁씁합니다..^^;

 

예전에 돌이켜 보면  많이 부족한 생활이었지만...재미있었네요...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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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 
2013-12-31 오후 4:54:35 답글쓰기
완전 기억나네요. 동그란 것 하나씩 따서 종이로 된 딱지 였지요. 밑에 별이 1개에서 5개 있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허공에 날리며 멀리가는 내기하고 그랬어요.  
창*의제라늄 
2013-12-26 오전 5:05:28 답글쓰기
동그란 딱지 이름이 동딱지였나요?
동그란 딱지 이전엔 종이를 직접 접어 만든,
크기도 들쭉날쭉한 딱지를 갖고 놀았는데
그 시절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