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해주세요] 나의 청춘을 함께한 라디오! | 민희네집 2013-1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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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라디오보단 눈으로 보는 텔레비전과 훨씬 가깝습니다. 우리때도 텔레비전을 보기도 했지만 늘 들었던 라디오가 있습니다. 바로 별이 빛나는 밤에 입니다. 이렇게 별밤을 함께하고 난 다음날은 늘 친구들과 별밤이야기로 다른날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또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테이프에 녹음을 했습니다. 그럼 그걸 몇번이고 듣고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로 테이프가 꽉찻을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지금도 라디오 듣는 것을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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