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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나의 청춘을 함께한 라디오! 민희네집    2013-12-16

요즘 아이들은 라디오보단 눈으로 보는 텔레비전과 훨씬 가깝습니다.

우리때도 텔레비전을 보기도 했지만 늘 들었던 라디오가 있습니다.

바로 별이 빛나는 밤에 입니다.

이렇게 별밤을 함께하고 난 다음날은

늘 친구들과 별밤이야기로 다른날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또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테이프에 녹음을 했습니다.

그럼 그걸 몇번이고 듣고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로 테이프가 꽉찻을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지금도 라디오 듣는 것을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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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 
2013-12-30 오후 3:24:50 답글쓰기
모든게 귀했던 시절
음악하나도 얼마너 소중히 여겼는지 모릅니다  
민*네집 
2013-12-30 오후 3:20:15 답글쓰기
라디오. 요즘 저도 라디오를 잘 안듣게 되네요.
운전할때 빼고는.
흠. 아날로그가 가끔은 그립습니다  
갈*! 
2013-12-30 오후 3:11:44 답글쓰기
형아가 부셔버린 고물라디오!
정말 라디오를 신줏단지 모시드시 모셨었는데요
지금은 라디오 아니어도 인터넷으로도 들을수 있고.
이렇게 접근하기 편해졌지만 텔레비전에 밀려 라디오 듣는사람이 없다는게 참으로 슬프더라구요.  
엉*이 
2013-12-30 오후 3:06:56 답글쓰기
어제 김신영씨가 그러더라구요. 귀로 듣고 마음으로 보는 것이 라디오라구요.
정말 공감합니다.
눈으로 보진못했지만 마음이 무척따뜻해지는 라디오방송. 지금은 너무 주입식으로 보기에 급급하지 않나 생각드네요.  
창*의제라늄 
2013-12-26 오전 5:20:54 답글쓰기
저는 카세트테잎과 라디오가 함께 있는 제품을 사용했었어요.
제가 자주 들은 프로그램은 이종환씨의 프로그램이었는데,
켜놓고 잠들었다가, 아름다운 노랫소리에 깜짝 놀라 깼던 일이 떠오릅니다.  
천* 
2013-12-19 오후 5:26:14 답글쓰기
TV가 없던 시절에 유일한 방송 매체는 라디오 였습니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가요나 뉴스 등을 듣곤 했지요. 지금은 카세트 라디오, MP3나 핸드폰 등등 많은 곳에서 라이오를 들을 수 있게 많이 발전했네요.. 아날로그로 별이 빛나는 밤에 등등을 애청하면서 밤을 보낸 기억도 나네요^^  
뜰*향기 
2013-12-19 오후 4:57:32 답글쓰기
잊을수 없는 별밤...
밤새도록 좋은노래 테잎에 녹음에 듣던시절
잡음없이 녹음하는게 강권이였죠
  
윤*희 
2013-12-18 오전 3:16:02 답글쓰기
역시 디지털보담 아날로그에 더 아련한 기억이 많아요 그쵸? ^^  
쿠* 
2013-12-17 오후 10:47:14 답글쓰기
별밤..아직도 많이 기억이 남네요~ 지금도 이문세씨 콘서트 할때면 가보곤 한답니다..
추억이 지금까지 이어져서 너무 좋아요  
최*미 
2013-12-17 오전 11:05:08 답글쓰기
저도... 참 좋아했었어요.. 김현철씨.. 박소현씨... 이문세씨... 모두 요새도 건재하신 분들이라 더 좋기도 하고요 ^^*  
p*oh7 
2013-12-16 오후 2:38:17 답글쓰기
70 80년대 어린시절 이문세 이종환 최유라 등등의 별이 빛나는 밤에, 2시의 데이트 밤을 잊은 그대에게 등등 좋은 라디오 프로그램이 너무나 많았죠...추억이 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