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해주세요] 추억의 불량식품 | 서강호 2013-1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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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300원을 받았다. 지금 아이들에게 300원을 주면 이게 도대체 뭐하라는 건지. 쓸 곳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근데 우리 때에는 300원만 받아도 부자간 된 듯한 기분에 친구들과 불량식품 몇개를 사서 나눠먹으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다! 추억의 불량식품, 가끔 그 달달하고 흔하지 않은 맛이 유난히 그리워 질 때가 있다. 하지만 같은 과자를 찾아 먹었다고 해도 그떄의 그 시절 맛이 그대로 재현 되지 않는다. 아마 그때의 내가 아니기 때문인듯 하다. 여기서 나열해 보는 불량식품 사진들입니다!! 보시고 공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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