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해 주세요] 어렸을 때의 추억들~! | 아파트샵 2013-1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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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정도 전의 추억이네요.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컴퓨터나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 제품이 없었죠~ 그 시절에는 주로 밖에서 친구들고 어울려서 유행하는 놀이로 인해 놀이터에 가면 항상 친구들이 존재했고 곳곳마다 자리 잡아서 자신이 가져온 일반 구슬과 쇠구슬로 구슬 치기를 했었죠. 나름 잘한다는 얘들은 구슬이 너무 많아 주채하지 못 할 정도인 친구도 있었고, 또는 통에다가 구슬을 담아서 가지고 다니며 구슬치기를 했던 친구들도 더러 있었죠. 그러다가 가끔 시기와 질투로 인한 상황이 발생해 서로 자기 말이 맞다며 싸우는 경우도 가끔 일어나고, 지금 생각해보면 이 모든 추억들이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이 있었던 터라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저에겐 소중한 추억인 거 같습니다. 또, 한 철 지나 새롭게 유행하던 조립 미니카. 정말 대단했었죠. 부메랑이라는 애니메이션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미니카는 어린 시절 최고의 전성기를 달린 또 하나의 추억거리입니다. 항상 학교 앞 문구점 앞에가면 미니카 레이스를 할 수 있는 레이스가 마련되어 있었고, 그 레이스를 하기 위해서 친구들끼리 경쟁하기 위해 좀 더 멋지고 비싼 모터를 사용하고, 무게추를 달아서 레이스 도중에 경로이탈하지 않도록 방지하여 누가 먼저 완주하는지 이 멋진 볼거리가 추억으로 남아 있네요. 저도 나름 좋아하는 미니카를 여러 대 만들어서 가지고 놀았지만 비싼 모터를 사용하지 않아 소리는 크고, 모터에서는 냄새가 나고.. 하지만 그 때 이것 저것 만져보니 확실히 지금에 와서는 조금이라도 손 재주가 생기고 조립에 흥미를 가질 수 있다는 취미가 하나 더 들었다는거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분들은 어떤 추억거리가 있으신가요? 저와 같은 추억이 있으신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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