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공감해주세요]눈알사탕과 쫀디기 김치원    2013-12-14
학교앞 문방구에서 10원에 4알하던 하얀눈알 사탕 기억나죠? 다 먹으면 끝에 씨 같은게 나오는데요. 그리고 쫀디기 연탄불에 구워 먹으면 너무 맛있었죠. 물가 정말 많이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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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 
2013-12-29 오후 4:11:05 답글쓰기
생각나요. 정말 쌌는데 물가가 많이 올랐어요.
연탄불 구경하기도 힘드네요.  
S*re 
2013-12-20 오후 5:50:54 답글쓰기
쫀디기는 뭔지 모르겠고 눈알사탕, 즉 눈깔사탕은 정말 애들이 많이 먹었었지요.  
담*가족 
2013-12-15 오전 10:17:51 답글쓰기
쫀디기를 한입하는순간 달콤한 초코가 "쭉"하고 삐져나와 옷에 흘러 어머님들 세탁에 도움을 줬던
기억이 납니다...~~  
윤*희 
2013-12-15 오전 2:57:55 답글쓰기
그건 콩사탕? 그리고 눈알사탕이 아니고 눈깔사탕ㅎㅎ 그래야 제맛~암튼 제가 말하는 눈깔사탕은 알록달록 여러가지 색깔의 사탕인데 겉에 굵은 설탕가루가 묻어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p*oh7 
2013-12-15 오전 0:18:36 답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쫀디기는 정말 양이 엄청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