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해주세요] 공중 전화기 와 삐삐 | 하수미 2013-12-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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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 년대는 핸드폰이 없고 삐삐로 482482 (사랑해사랭해), 8282(빨리빨리) 등 숫자로 많은 표현을 나타내었고 음성 메세지가 있어서 언제든 보고싶은 목소리는 듣고 또 듣고 했었었죠 특히 길거리에 가다가 음성 메세지가 있으면 공중 전화기에 얼른 달려가 음성 을 들었던 추억이 기억나네요 특히나 지금처럼 눈오는 날 공중전화 부스안에서 보고싶은 사람에게서 온 음성메세지를 듣노라면 정말 날아갈것 같았었죠 그때가 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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