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공감해주세요] 추억의 돌과자 뭉미    2013-12-08

초등학교, 그때는 국민학교였죠? ^^ 학교 앞 문방구에서 '돌과자'라고 팔았어요.100원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100원어치 사도 하루동안 만족하며 먹었어요. 그 시절 군것질은 거의 100원이면 오케이였었던 것 같아요.


조카들이 어려서 문방구 따라가서 살펴봤는데요 아직도 불량식품이 팔기는 하지만 돌과자는 안 보이네요.


강낭콩 모양과 크기 비슷하고 겉에 반짝이는 설탕으로 코팅되어 있고 카라멜같기도 하고 사탕같기도 한 돌과자가 생각나는 오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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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2013-12-09 오후 9:37:26 답글쓰기
요즘엔 그걸 젤리빈으로 해서 많이 팔던데 그거 아닌가요?   
p*oh7 
2013-12-09 오후 8:11:18 답글쓰기
어릴적 100원이면 간단히 어지간한 간식이 해결되는 돈이었죠, 그리고 1000원만 있으면 부자가 된 느낌...30년전 이야기네요..  
끼*끼룩갈매기 
2013-12-09 오전 9:10:29 답글쓰기
혹시 석기시대 아닌가욤??? .. 돌과자는 처음 듣는데 생김새 같은게 석기시대랑 비슷한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