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해주세요] 추억의 돌과자 | 뭉미 2013-12-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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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그때는 국민학교였죠? ^^ 학교 앞 문방구에서 '돌과자'라고 팔았어요.100원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100원어치 사도 하루동안 만족하며 먹었어요. 그 시절 군것질은 거의 100원이면 오케이였었던 것 같아요. 조카들이 어려서 문방구 따라가서 살펴봤는데요 아직도 불량식품이 팔기는 하지만 돌과자는 안 보이네요. 강낭콩 모양과 크기 비슷하고 겉에 반짝이는 설탕으로 코팅되어 있고 카라멜같기도 하고 사탕같기도 한 돌과자가 생각나는 오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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