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공감해주세요] 까만색 보온도시락~~ amarant    2013-12-06

까만색 보온도시락~

뚜껑열면 반찬통, 그아래 스탠밥통, 맨 아래 물통!

학교 담장 넘을 때 후욱 던졌다가 안에 다 깨져서 엄마한테 엄청 혼났었는데 ㅎㅎ

이거 기억나세요? ^^

어떤분이 아직 가지고 계셨나봐요. 제가 찍은 건 아니고 인터넷에서 찾았어요~


한반에 몇명 레어템으로 가지고 있던 연분홍색 코끼리표 보온도시락

동그스름한 뚜껑에 앙징맞은 크기까지

그때 여학생들에게 넘 가지고 싶은 잇템이었던 기억~!!

아 요건 찾아도 이미지가 안나오네요


급식이 나오면서 이렇게 도시락도 추억속으로 가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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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 
2013-12-28 오후 3:44:01 답글쓰기
제 것과도 비슷한 것 같아요.
맨 밑에 물 넣는 통에서는 묘한 플라스틱 같은 냄새가 났었어요.
겨울에 밥을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천* 
2013-12-13 오후 6:04:42 답글쓰기
어릴때 가난한 집에서는 보온도시락이 없었고, 노란색 도시락 가지고 가서 교실에 피운 난로 위에 물좀 부어서 점심때 먹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집도 잘 살았으면 지금은 초라해 보여도 그 당시엔 따뜻하고 훌륭한 보온 도시락이었답니다...  
나*네 
2013-12-11 오후 4:27:22 답글쓰기
우리집에 비상용으로 아직 하나 있지요.ㅋㅋ  
방* 
2013-12-09 오후 2:36:04 답글쓰기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것 아닌가요? ^^  
S*re 
2013-12-07 오후 5:30:08 답글쓰기
정말 옛날 생각 나네요. 추억의 보온도시락.........몇 십년 전 얘기죠.  
이*자 
2013-12-06 오후 11:46:34 답글쓰기
아 이걸 도대체 어디서 찾았죠?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이*라 
2013-12-06 오후 7:48:41 답글쓰기
ㅋㅋ 정말 예전 생각나네요

요즘은 급식이 나와서 저런 추억도 없고 ㅋ

보온도시락에 계란이면 정말 인기 최고였는데 ㅋ  
p*oh7 
2013-12-06 오후 4:57:41 답글쓰기
80년대만 해도 코기리 밥통이 유행이었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