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공감해주세요] 우표수집때문에 절대행운아    2013-12-05

지금은 덜 하지만 예전에 한때 우표수집하는게 유행 이었던 적이 있었죠.


그당시는 야간 통행금지가 있어서 우체국에 미리가서 줄을 서있지는 못했구요.


그래서 야간에 몰래몰래 방범아저씨들을 피해 숨어서 다녔던적이 기억이 나네요.


물론 가다가 걸리면 36계 줄행랑 이었지만 말이죠. ㅋㅋㅋ


아 그때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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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행운아 
2013-12-30 오전 2:06:10 답글쓰기
지금도 모으는 사람이 있나 모르겠네요?   
뭉* 
2013-12-29 오후 4:57:23 답글쓰기
저희집에도 우표모음책이 있었어요. 여러가지 우표 모으느라고 애썼던 기억이 나요.
그 우표수집책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사하며 버린 것 같기도 해요.  
절*행운아 
2013-12-10 오전 12:39:10 답글쓰기
저 이사 여기저기 많이 하면서 우표 다 잃어버렸어요. 징말 아쉽네요. 잘 보관해 두었으면
돈이 좀 되었을텐데 말이죠. 정말 아쉬워요  
S*re 
2013-12-09 오후 5:12:48 답글쓰기
초등학교 시절에 우표 수집이 한창 유행이었어요. 그 때는 이메일이 없어서 편지를 참 많이 보내서 우표를 많이 샀고 편지에 붙어 있는 우표를 수집하기가 수월했으니까요.  
은*별 
2013-12-07 오후 5:22:19 답글쓰기
우표 수집 많이는 못했지만 모으려고 열심히 노력했던 기억이 나네요.
예쁜 우표 모으면 정말 기분 좋았어요.^^  
최*미 
2013-12-06 오전 12:01:25 답글쓰기
저도 우표수집 참 열심히 했었어요~~
저희 남편도 알고보니 우표수집 광이었더라고요..
나중에 팔아먹자고 막 그랬는데 과연 그럴 수 있을까요? ㅋㅋ  
윤*선 
2013-12-06 오전 0:13:40 답글쓰기
우표수집한거 아직도 있어요ㅎㅎㅎ저희 회사 회장님이 우표수집 하셨는데 비서한테 그걸 매번 시키셨어요ㅋㅋㅋ  
p*oh7 
2013-12-05 오후 3:46:44 답글쓰기
저도 수십개국이상의 우표를 모으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어디있는지도 잘모르갰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