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공감해주세요] 채변봉투와 쵸코파이 이문용    2013-12-05

초등학교때의 일이지요..




채변봉투의 변을 담아가지 못한 저는 임시 방편으로 쵸코파이를 넣어 제출했는데  결과는 기생충 득실득실..




해서 많은 양의 약을 먹어야만 했구요.. 나중에 이실직고 한 끝에 선생님께 꾸중을 들었던 적이 생각나네요,.




헌데 아직까지도 왜 쵸코파이에 왜 그리 기생충이 많은 것으로 나왔는지는 불가사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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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 
2013-12-29 오후 4:54:06 답글쓰기
맙소사 쵸코파이를 넣을 생각을 하셨네요.
학교에 저도 채변봉투 낼 아침에는 전쟁이었어요. 우리 형제들 돌아가며 화장실에서 추스리느라고요.  
부*되고싶당 
2013-12-11 오후 6:11:48 답글쓰기
기생충있다고해서 약탔는데 좀 창피했떠여..  
p*oh7 
2013-12-05 오후 3:41:04 답글쓰기
채변봉투 이거 정말 하기싫고 귀찮은 일거리 였죠!  
호*꽃님 
2013-12-05 오전 12:47:53 답글쓰기
채변봉투 자기 것 내는 사람 많이 않았을걸요. 누구나 한 번 쯤 남의 것을 퍼서 낸 기억있을 겁니다.
저도 언니걸 몰래 훔쳐서 낸 적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