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공감해주세요] 한솔 이동통신 018과 시티폰 아시나요 ㅋㅋㅋ 당근빤스    2013-12-05

제가 처음으로 사용하던 폰이 누나가 사용하다 저한테 넘긴 엘쥐 플립폰에다가 음성으로 전화를 걸 수 있는 기능이 있는

전화기였었죠....

개콘에서도 백재현이 패러디 했었는데 스님으로 분장하고 나와서 우리절 하니 절로 전화가 걸리는 그런 내용이었죠 ㅋㅋ

저도 가끔 우리집 하면서 전화하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게다가 지금은 삐삐 만큼이나 아련한 추억이 되버린 시티폰....

특정 기지국 근방에서만 전화가 걸린다는 시티폰....

신호 찾기가 엄청 힘들다는....한때 지금의 매형이 결혼 전 저한테 주면서 사용했었는데....몇번 하다가 안되면

그냥 공중 전화박스로 달려가곤 했었죠.....

응사 1994 보면 참 공감하는 부분이 많은걸 보면 저도 나이 많이 먹었나 싶습니다 ㅎㅎ

그때의 그 시절이 그립네요....물론 지금이 더 행복하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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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 
2013-12-29 오후 4:53:01 답글쓰기
응사 1994 인기가 많은 것이 옛 생각이 많이 나서 추억 때문인 것 같아요.
공중전화 쓸 일이 거의 없는 지금이에요.  
S*re 
2013-12-07 오후 5:31:12 답글쓰기
제 휴대폰이 010으로 바뀌기 전에 018이었어요. 추억의 018...한솔이동통신이 018이었죠.  
관*비관리 
2013-12-06 오전 10:37:00 답글쓰기
제동생첫휴대폰이었네요
한솔이동통신018ㅎㅎ
꽁짜로 폰주고 학생폰으로 개통시켜주던  
a*arant 
2013-12-05 오후 3:14:54 답글쓰기
공중전화 부쓰 옆에서 전화기 들고 통화하는 시티폰!!! 핸드폰이 이렇게나 빨리 발달하지 않았다면 그래도 좀 오래 볼 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