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해주세요] 한솔 이동통신 018과 시티폰 아시나요 ㅋㅋㅋ | 당근빤스 2013-1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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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으로 사용하던 폰이 누나가 사용하다 저한테 넘긴 엘쥐 플립폰에다가 음성으로 전화를 걸 수 있는 기능이 있는 전화기였었죠.... 개콘에서도 백재현이 패러디 했었는데 스님으로 분장하고 나와서 우리절 하니 절로 전화가 걸리는 그런 내용이었죠 ㅋㅋ 저도 가끔 우리집 하면서 전화하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게다가 지금은 삐삐 만큼이나 아련한 추억이 되버린 시티폰.... 특정 기지국 근방에서만 전화가 걸린다는 시티폰.... 신호 찾기가 엄청 힘들다는....한때 지금의 매형이 결혼 전 저한테 주면서 사용했었는데....몇번 하다가 안되면 그냥 공중 전화박스로 달려가곤 했었죠..... 응사 1994 보면 참 공감하는 부분이 많은걸 보면 저도 나이 많이 먹었나 싶습니다 ㅎㅎ 그때의 그 시절이 그립네요....물론 지금이 더 행복하지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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