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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추억의 달고나 기억하세요?^^ 김수영    2013-12-05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항상 입에 달고다녔던 달달한 달고나 ㅋ


 


모양맞추면 하나를 더준다하여 심혈을 기울여 바늘로 콕콕 쑤셨던기억이나네요;;


 


젤어려웠던 별모양의 뾰쪽한 부분이 금이 가는바람에 우겨가며 하나더 얻어냈던 기억이 ㅎㅎ


 


지금생각하면 그게 뭐라고 그렇게 승부욕이 발동했었는지 모르겠네요 하하하;;


 


지금도 길거리에서 판매는 합니다만


예전에 할아버지께서 때묻은 손으로 일명 빵이라고 하죠?


뜨거울때 입데어가며 먹던 달고나 표 부풀어오른 상태에서 누르지않고 바로먹는 그게 너무 맛이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그만한 추억거리는 사라졌지만 맛은 변함없는것 같습니다^^


 


항상 어른이 되어가면서도 이러한 추억거리를 생각하면 뿌뜻하고


 


제가 왠지 어린아이가 된마냥 웃음을 짓곤 하죠 ㅋ


 


여러분들도 하나씩 소중한 추억거리들 있을껍니다^^


 


이참에 같이 공유해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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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 
2013-12-29 오후 4:51:49 답글쓰기
설탕으로 하는 뽑기 말고 하얀 네모난 달고나라고 또 있었어요.
국자는 물에 담궈져 있었는데 씻지 않고 계속 골라 썼어요. 어머니들이 보면 놀랄테지요.
뽑기 말고 달고나도 그 나름대로의 맛이 있었어요.  
부*되고싶당 
2013-12-11 오후 6:12:35 답글쓰기
그떈 100원이었는데...  
나*네 
2013-12-10 오후 4:54:14 답글쓰기
저도 그 달콤한 향에 취해 옆에서 침삼키며 구경 많이 했지요.
부모님이 용돈을 안 주셔서 한번도 못 먹어봤지만, 그 풍경과 냄새는 또렷이 기억나요.^^  
행*바이러스 
2013-12-06 오후 11:50:24 답글쓰기
그때는 그게 그렇게 먹고싶어서 그랬는데 그추억이 생각납니다!  
p*oh7 
2013-12-05 오후 3:29:26 답글쓰기
아 추억의 달고나 , 지금도 가끔씩 생각나서 만들오 먹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