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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뽑기가 최고죠 짱고2    2013-12-05

어렷을 적에 학교가 멀어서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그당시 70원에서 100원정도 회수권비가 있었더랬죠


그런데 학교에 갈때 올 떄 버스비를 아끼면 당시 50원이었던 뽑기를 2번이나 할수 있어서 걸어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뽑기하는 재미로 학교 갔던 기억도 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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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 
2013-12-29 오후 4:47:21 답글쓰기
지금도 길에서 아저씨들이 뽑기를 크게 만들어 천원에 파시더라고요. 위생적으로 비닐에 넣어서요 막대기도 있고요. 그 시절 뽑기 많이 먹었네요.  
p*oh7 
2013-12-05 오후 3:30:27 답글쓰기
아 50원 뽑기가 이제 300원 500원 씩 하네요, 그것도 이젠 학교앞에서 보기 힘들죠..  
하*미 
2013-12-05 오후 1:41:29 답글쓰기
저도 생생해요 가운데가 누가 1등이 많다고 해서 나중에 가면 가운데만 푹 파져 있었던 ㅎㅎ  
임*묵 
2013-12-05 오전 11:42:21 답글쓰기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서 50원이었던 뽑기 했던 기억 저도 생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