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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오징어 달구지, 다망구하고 놀던 시절 gksqnfaks    2013-12-05

아스팔트가 아닌 비포장 도로에 작대기로 선과 도형을 그려 친구들과 어울려 오징어 달구지, 다망구하고 놀던 시절...


이제는 동네에서 아스팔트로 포장이 된 도로이지만 작은 아이들은 이렇게 노는 아이들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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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 
2013-12-29 오후 4:46:18 답글쓰기
길건너 친구들 동네에 가면 다방구, 술래잡기, 고무줄 놀이 등 다양한 놀이로 하루종일 실컷 놀 수 있었어요. 운동신경이 별로 좋지 않던 저는 그런 놀이를 잘 못했어요. 한참 놀다보면 어두워지고 헤이지고 그랬어요.  
행*바이러스 
2013-12-13 오후 11:14:44 답글쓰기
맞아요! 골목에서 다방구 하며 해지는 줄 모르고 놀았던 것이 기억나네요!  
호*루99 
2013-12-05 오전 9:43:35 답글쓰기
저희 동네에서는 다방구 라고 했는데 ^^
그땐 참 재밌었는데 요새는 골목도 없고 아이들도 뛰어 다니지 않아서 참 씁쓸 하네요;;  
왕*라 
2013-12-05 오전 9:24:21 답글쓰기
저는 어린시절을 떠올리면 고무줄놀이 땅따먹기 놀이가 많이 생각나곤 합니다
그리고 밤늦도록 동네 꼬맹이들 다모여서 이병놀이 하느라 온 동네를 뛰어다니던 기억이 나네요
어린시절 추억은 언제떠올려도 너무 그립고 즐거운거 같아요 ^^  
미*스 장 
2013-12-05 오전 2:08:21 답글쓰기
맞아요!!! 그 때 그 시절이 너무 그립습니다.-
그 때 어린 친구들은 어디에서 무얼할까요?
그들도 중년이 되어 이런 놀이를 추억하고 살고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