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해주세요] 겨울이면 생각나는 교실안 난로 | 꿀도이 2013-1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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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니 우리땐 국민학교라고 했죠. 그때 겨울은 왜 그리도 추웠는지 학교에서 집까지 거리가 10리도 더 되는 거리를 아침저녁으로 걸어다녔어요. 지금 그런곳은 없겠죠. 하다못해 마트나 백화점을 갈때도 자가용을 가지고 가니깐요..ㅎㅎ 겨울이면 가끔 생각나는게 교실안 난로가 생각이 나네요. 점심시간전에 철제로된 도시락을 난로위에 올려놓고 따뜻해지기를 기다리곤 했죠. 점심시간이 되어 도시락 뚜껑을 열어보면 김이 모락모락 정말 맛있었는데 그때가 정말 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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