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공감해주세요] 버스를 토큰 또는 회수권 내고 탔던 안내양도 있던 시절 행복바이러스    2013-12-02

 


만원버스에 학교통학을 토큰 또는  회수권을 내고 안내양도 있었던 것이 기억이 나네요! 와! 그때 만원 버스 타고 가다가 급커브길에서 문짝이 떨어지면서 나와 함께 같이 탔던 친구와 안내양이 같이 떨어져서 그날 저녘에 9시 뉴스에 나온 것이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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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 
2013-12-29 오후 4:09:30 답글쓰기
안내양 생각나요. 한번은 친구들과 목동에 친구집에 가는데 너무 멀어서 겨울이었는데 토했더니 바로 내려주시더라고요. 친구들과 생이별.. 친구들이 다음 정거장에서 내렸다는데 못 만나고 핸드폰이 없는 시절이라 따로 집에 왔었어요.  
왕*라 
2013-12-05 오전 9:31:06 답글쓰기
동그란중앙에 구멍이 뻥뚫린 토큰이 생각나네요 ㅎ 참 옛일같아요  
빼*로데이 
2013-12-04 오후 4:17:17 답글쓰기
헐,, 문짝이 떨어지다니...;; 정말 뉴스에 나올법하네요  
a*arant 
2013-12-04 오후 1:16:44 답글쓰기
토큰 없어질 때 돈으로 바꾸지 못하고 남은 몇개가 대청소할 때, 이사갈 때 하나씩 어디선가 나오더니 이젠 그것도 안나온지 오랜걸 보면 정말 먼 옛날 같아요 ㅎㅎ  
신*수 
2013-12-03 오후 11:05:07 답글쓰기
토큰 아끼려고 걸어서 집까지 간 옛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죠  
임*묵 
2013-12-03 오후 6:43:12 답글쓰기
학교 등하교시 토큰.회수권을 내던 그시절 정말 그립습니다   
p*oh7 
2013-12-03 오후 1:18:50 답글쓰기
하하 예전 100원 110원 하던 떄가 떠올르네요 그립네요 그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