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울 집사람을 축하해주려고요...*^^* 어둠속의 빛    2013-11-28

울 집사람 참 대단한거 같아서 축하해 주려고 글을 올립니다....

 

아이들 다 키워 놓고 취직해 보겠다고 자격증 딴다고 나이 먹어서 3개월 죽어^^라고 공부하더니

 

얼마전에 자격증 시험 붙어서 몇군데 이력서 내더니 어제 드디어 취직이 됐답니다...

 

젊어서는 아이들 키우느라 고생하고 이제 좀 쉬어야 할텐데 남편 수입이 생활하는데 만만치 않아서

 

생활전선에 뛰어드는게 넘 안타깝고 미안하네요.....ㅠ.ㅠ(미안해요)

 

그래도 우리의 목표를 위해 우리 열심히 살아봅시다....^^

 

우리 여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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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바이러스 
2013-12-03 오후 2:33:28 답글쓰기
아내분 축하드립니다! 뒤늦게 공부하시느랴 정말 애쓰셨네요!   
김*영 
2013-11-29 오후 4:21:40 답글쓰기
아내분정말대단하세요 그런아내분을둔 남편분은 참좋으시겠어요 정말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파트아이 
2013-11-29 오후 4:15:53 답글쓰기
그래도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시는 것이 보기 좋네요~~
글에서 아내분을 위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취직 축하드립니다~~!  
풍*새댁 
2013-11-29 오후 2:34:56 답글쓰기
멋집니다! 결혼한지 얼마안된 새댁인데, 저도 아내분처럼 남편도와 열심히 살려구요~^^
두분 행복하세요~  
미*미닝 
2013-11-29 오전 9:49:38 답글쓰기
아내분도 대단하시고 신랑분의 고마워하신 마음도 감동이네요~
집안 살림에 많이많이 협조를 해주시면 아내분이 좋아하실꺼예요~   
아파트아이 
2013-11-29 오전 9:29:08 답글쓰기
멋진 아내 사랑입니다. ^^ 축하 드립니다~  
리*1004 
2013-11-28 오후 5:56:41 답글쓰기
늦은나이에 도전해서 자격증따고 취직하기쉅지않은데 정말대단하시네요

정말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