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11월1일부로 반듯한 직장에 취직하게 되었어요.그동안 아는 사람들과 사업해서 변변치않게 벌어서 생활이 힘들었는데때마침 좋은 자리가 생겨서 선배소개로 좋은 회사에서 일하게 되었어요~우리 아내랑 6개월된 아기에게 넘 넘 좋은일이 되었네요~앞으로 더욱 더 좋은 일만 생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