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내집사서 이사가요~ 냐옹이냐옹    2013-11-27

서울토박이로 살다가 지방으로 이사온지 2년..

그 사이에 첫 아들도 낳고

아이생기니 집이 좁아져서 이사가려고 알아보는데

전세값 너무너무 비싸고 깡통전세다 말이 많아서

집 샀어요~^^

결혼 3년차에 우리집이 생겼습니다~

비록 많이 크고 좋은 새집은 아니지만..

우리세가족 알콩달콩 더 예쁘게 지낼수 있는 내집이 생겨서 기뻐요^^

인테리어도 이쁘게 나왔음 좋겠네요

아무쪼록 우리 가족 다 건강하고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이전글 새 보금자리[3]
다음글 축하합니다~~~~~~~~~[4]
/ 400 bytes (한글 200자)
행*바이러스 
2013-12-03 오후 2:40:08 답글쓰기
축하드려요! 내집이 생기셔서 부럽습니다! 화이팅!  
미*미닝 
2013-11-29 오전 9:52:53 답글쓰기
내집 장만! 정말 부럽네요~ 저도 부지런히 모아야지!
축하드려용~^^  
오*온성운 
2013-11-28 오전 9:48:50 답글쓰기
전세보다는 내 집이 속 편하죠.. 축하드려요.  
아파트아이 
2013-11-27 오후 2:03:01 답글쓰기
인테리어도 이젠 마음대로 하실 수 있는 내집 장만~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