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집사서 이사가요~ | 냐옹이냐옹 2013-1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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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토박이로 살다가 지방으로 이사온지 2년.. 그 사이에 첫 아들도 낳고 아이생기니 집이 좁아져서 이사가려고 알아보는데 전세값 너무너무 비싸고 깡통전세다 말이 많아서 집 샀어요~^^ 결혼 3년차에 우리집이 생겼습니다~ 비록 많이 크고 좋은 새집은 아니지만.. 우리세가족 알콩달콩 더 예쁘게 지낼수 있는 내집이 생겨서 기뻐요^^ 인테리어도 이쁘게 나왔음 좋겠네요 아무쪼록 우리 가족 다 건강하고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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