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취직헸어요! 최선우    2013-11-26

11월1일부로 반듯한 직장에 취직하게 되었어요.

그동안 아는 사람들과 사업해서 변변치않게 벌어서 생활이 힘들었는데

때마침 좋은 자리가 생겨서 선배소개로 좋은 회사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우리 아내랑 6개월된 아기에게 넘 넘 좋은일이 되었네요~

앞으로 더욱 더 좋은 일만 생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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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아이 
2013-11-27 오후 2:06:21 답글쓰기
이렇게 좋은 일이! 축하드립니다. 가족 모두에게 너무 행복한 11월이셨겠어요~ ^^  
리*1004 
2013-11-26 오후 6:30:39 답글쓰기
회사취직하신거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내랑아이랑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