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내집이 생겼어요~~ 행복한 부자^^    2013-11-21

결혼 9년만에 드디어 내집이 생겼어요~~

 

결혼하고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누구나 처럼 이혼(?)위기도 몇차례 겪구요... 웃고 행복하기도 했는데

 

드디어 내 집에 생겼어요...

 

그것도 남편 명의가 아니라 제 명의로요~~^^

 

비록 없던 빚이 생기긴 했지만 너무 좋아요~

 

결혼 생활 9년동안 두 아이도 생기고 요즘은 네살 터울나는 12개월 둘째 커가는 모습 보는것도 즐겁고 행복한데 내집이 생겨서 그 기쁨이 두배 이상이네요~~

 

열심히 벌고 아껴써서 빚도 얼른 갚고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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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2013-11-22 오후 6:56:19 답글쓰기
결혼9년만에 내집이 생기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그집에서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일들만 생기시길바랍니다   
a*arant 
2013-11-21 오전 10:13:40 답글쓰기
첫 집을 행복한 부자님 이름으로 하시다니 남편분이 넘 멋지신데요? 부러워요~~~~~ 축하드려요! 정말 행복한 부자님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