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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안쓰는 향수, 아로마 오일로 디퓨저 만들기 블랙맘바    2013-07-22

이런 장마철 집안 퀘퀘한 냄새를 잡기 위해 방향제 또는 디퓨저 많이들 사용하는데요


이것도 구입하려면 금액이 만만치가 않아요.


이럴때 안쓰는 향수나 아로마 오일 있으면 간단하게 디퓨저를 만들 수 있어요!


 


재료는 안쓰는 향수 또는 아로마오일 (다이소에서 방향제용 아로마오일 구입한다면 2000원에 해결), 에탄올 (1000원), 나무 꼬챙이 (코팅 안된 김발로 가능), 빈병


 


만드는 방법 정말 간단합니다.


1. 안쓰는 빈병을 깨끗이 씻어 바싹 말려줍니다.


2. 병에 향수와 에탄올을 넣어줍니다. (취향껏 1:10~1:1까지 넣어줍니다. 향수 향이 강한 경우 에탄올을 많이 넣고 약하거나 샤워코롱 같을 경우 에탄올을 줄여주시면 돼요.  향수 먼저 넣고 에탄올을 조금씩 넣어가며 맞춰가면 쉬워요)


3. 대나무 꼬치를 꽂아주면 끝! 꼬치 갯수가 많을 수록 향이 많이 나고 적을수록 적게 나니 이것도 취향껏~


 


TIP ) 입구가 좁은 병이 향이 덜 날라가서 좋아요. 입구가 좁은 병이 없으면 한지 등으로 막은 다음 구멍 뚫어 나무 막대를 꽂아주면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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