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노하우] 습기와 싸우기!! 조아라입니다    2013-07-22

정말 눅눅한 장마철이네요


이러날은 빨래도 마르지도 않고 집안도 눅눅해서 정말 주부님들이 모두 힘들어 하죠?


저만의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눅눅할때는 ~~~하마들도 열심히 갈고 가끔 보일러나 에어컨의 제습 기능을 틀어서 집안의 습기를 제거하려고 노력한답니다.


하지만 보일러는 방이 너무 뜨거워지고, 에어컨은 전기세때문에 마음데로 틀지못하지요.


그래서 저만의 노하우를 적어요!!


 


1. 김제습제를 활용하자.


김안에들어가는 제습제를 열심히 모아서 팩으로 만들어요. 그것을 신발방이나 옷장틈에 넣어두면 돈도 들이지 않고 아주 좋은 제습기능을 쓸 수 있답니다.


 


2. 숯을 이용하자.


숯을 집안에 놓아두면 숯이 집안의 습기를 빨아들여서 눅눅함을 없애준답니다. 숯은 한번 놓으면 계속 재활용해서 쓸 수있어요. 먼지가 앉으면 그냥 물러 씻은후에 햇볕에 말리고 쓰면됩니다. 겨울철에는 습도를 높여주니 일년 내내 사용하면 좋아요.


만약 숯가루들이 있다면 상자에 넣어서 두면 제습효과를 더 많이 볼수 있습니다. 부셔진 숯들 숯가루들 버리지말고 사용하세요!!


 


3. 신문


신문과 종이들도 옷장에 구석구석 놓아두면 습기를 빨아드려서 좋아요.


 장마철이 빨리 지나갔으면 합니다. 모든 주부님들 화이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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