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하우] 절약하는 나의 살림법 | 쌩쌩이엄마 2013-07-06 | |
|---|---|---|
첫번째, 아이들은 벽에 낙서하기를 좋아하잖아요. 그냥 두면 벽지 엉망되니까 이렇게 문방구에서 전지 몇장 사다가 붙여두세요. 아이에게 소리지를 일도 없고 벽지도 깨끗해져서 벽지를 바꾸거나 하는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두번째, 세탁기 사용한 후에 전기코드 뽑고, 물은 꼭 잠급니다. 수도세, 전기세를 모두 아낄 수 있어요. 세번째, 베란다 청소시 호스를 사용하기 보다 이렇게 페트병 재활용해서 물받아서 쓰면 됩니다. 호스 따로 안사도 되고 좋아요. 네번째, 멀티텝을 사용해서 꼭 필요한 전기만 씁니다. 다섯째, 안쓰는 전등은 끄고, 왠만하면 전기밥솥의 보온기능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게 전기를 많이 쓴다네요. 여섯째, 아이폰 사용자들은 아이폰 아래 동그란 버튼 두번 누르면 이전에 사용했던 목록들이 뜨는데요 꾹 누르면 삭제가능합니다. 이렇게 해서 배터리를 아낄 수 있어요. 일곱째, 청소기의 먼지함을 주기적으로 비우면 전기세를 아낄 수 있어요.
이상입니다. |
||
| 이전글 | [노하우] 식빵 묶는 플라스틱과 휴지심 이용하여 소품 ...[2] |
| 다음글 | [노하우] 알뜰살뜰 절약 및 살림 노하우[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