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약팁]나는야 살림의 달인.~ | 총총이맘 2013-04-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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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기 아껴쓰기 전기밥솥이 은근 전기세 많이 나온대요. 밥할 때는 압력솥을 이용하고 딱 먹을만큼만 그때그때 합니다. 그러면 밥도 맛있고 보온해서 밥을 보관하는 일도 없네요. 보온하는 전기세가 꽤 많이 나온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밥을 할 때 찬물로 하는 것보다 따뜻한 물로 밥을 하면 전기세의 30%나 절약이 된다네요. 멀티탭을 사용하여 불필요한 전원은 차단해 놓고 플러그는 열심히 빼둡니다. 세탁기는 빨래 많이 모아서 하고 자주 돌리지 않고요 방에서 나올 때는 반드시 불을 끕니다. 냉장고에 쟁반을 놓고 자주 꺼내는 밑반찬은 한꺼번에 꺼냅니다. 한 개 꺼내고 닫았다가 또 한 개 꺼내지 않게요.^^ 2. 헌옷 수거하는 곳에 팔기 아파트에 살다보니 편하게 아파트 헌옷 수거함에 안입는 옷이나 신발을 넣었는데 요즘 헌옷 수거하는 업체들이 있네요. 무게를 재어 킬로당 돈을 주고 가져가네요. 망가진 후라이팬 안쓰는 컴퓨터 등도 여기서 가져가고 돈도 주니 그야말로 땡잡았습니다. 3. 인터넷 요금 절약하기 이건 다들 아실텐데 통신사별로 혜택이 있죠? 같은 통신사 3명이 함께 쓰면 인터넷 요금이 무료..~ 전 다음 달부터 드디어 갈아탑니다. 약정이 이제 끝나갑니다. 우리 가게도 인터넷 쓰는데 할인을 못받아서 많이 속상했는데 통신비가 많이 절약될 것 같네요. 4. 난방비 절약 예전에는 온도설정으로 맞춰놨는데 저희집은 타이머설정이 절약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관리사무소에서 물어보고 바꿨네요. 1월보다 2월엔 10만원이상 절약됐어요. 이건 아파트 마다 다르니 관리사무소에 물어보는게 나을 듯 해요. 5.물 아껴쓰기 저는 물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인도에 사는 아는 분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안뒤 지독하게 아낍니다. 아기 목욕시킨 물은 절대 그냥 버리지 않고 빨래를 담궈뒀다가 쓰기도 하고 목욕탕 청소를 합니다. 화장실에서 용변을 볼 때도 딸한테 물어봐요. 소변마려운지 ㅋㅋ 딸 소변보고 제가 바로 보고 한꺼번에 물을 내리기도 하고 머리를 감을 때도 샤워기 보다는 세숫대야에 담아서 쓰고 마지막 헹구는 물은 깨끗하니 모았다가 걸레를 빨기도 합니다. 6.아파트아이 포인트 쌓기 몇달전 가입하고 저 댓글 열심히 달아서 2만포인트 당첨됐어요. 관리비에 보탬이 될 생각을 하니 뿌듯뿌듯.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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